요즘 백팩이나 타르코프류 게임에 꽂혀서 몇 개 질렀습니다. (세일을 안해서 정가에 삼...ㅠㅠ)
슬레이 더 스파이어2, 제로 시버트, 데들리 데이즈-로드 트립 이렇게 3개 입니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2(카드 및 코스트 게임, 모르시면 인방 안보는 사람임, 검색해보샘)는 요즘 대세 게임이죠. 단지 2라운드에서부터 적들의 공격력이 몇 배로 올라가서 운 나쁘면 무조건 죽어야 하다보니 흥미가 떨어지고...

제로 시버트(타르코프류 게임)는 나온지 좀 오래된 게임이었는데 찜목록에 올려놨다가 질렀는데 의외로 난이도가 높아서 천천히 잡아볼까 하는 중입니다. 공략 찾아보고 흐름을 파악한 뒤로는 좀 할만할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무조건 취향 탈만한 게임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데들리 데이즈-로드 트립(백팩 게임)은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좀비를 해치우고 아이템을 모아 가방에 정리하며 지역을 계속 이동하는 게임으로, 얼리 액세스라 1장만 있고 그 뒤로는 무한모드로 난이도만 약간 올라간 상태로 무한히 뺑뺑이를 돕니다.

캐릭터도 꽤 여러명 구현 했으며 기본 캐릭터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개성 있게 특수 능력이 있습니다. 각 컨셉에 맞게 아이템 선택이 필요합니다.

이게 1장의 경로이며 매번 랜덤하게 변경됩니다. 위험 레벨은 좀비 분포 및 레벨(시간 경과시 위험도는 계속 올라가고 12분이 지나면 사신이 출현), 수집품은 아이템(공격, 치료, 방출, 방어, 가방 등), 연료는 다음 지역으로 가기 위한 파밍 아이템입니다. 연료를 일정 수준 모으면 버스로 이동해서 맵을 공략 완료하고 빠져나옵니다.


초반에는 저렇게 초라한 아이템을 가지고 시작하며, 최우선적으로 가방을 파밍해서 가방 크기를 키우고 아이템은 자신의 컨셉에 맞는 걸 골라서 자기 강화를 합니다. 불필요한 아이템은 판매하여 화폐를 확보합니다.


이게 무한모드 들어갈때쯤의 상황...최강 무기인 피자런쳐로 피자를 날리고, 미니건을 난사합니다. 무기 2개에 모든 강화아이템을 모아서 가만히 서있어도 살아날 정도로 강해집니다.
짧게 즐기고 끝내도 좋은 게임이었고 후일 정식 발매가 기다려지는 게임입니다.
요즘 백팩이나 타르코프류 게임에 꽂혀서 몇 개 질렀습니다. (세일을 안해서 정가에 삼...ㅠㅠ)
슬레이 더 스파이어2, 제로 시버트, 데들리 데이즈-로드 트립 이렇게 3개 입니다.
제로 시버트(타르코프류 게임)는 나온지 좀 오래된 게임이었는데 찜목록에 올려놨다가 질렀는데 의외로 난이도가 높아서 천천히 잡아볼까 하는 중입니다. 공략 찾아보고 흐름을 파악한 뒤로는 좀 할만할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무조건 취향 탈만한 게임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데들리 데이즈-로드 트립(백팩 게임)은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좀비를 해치우고 아이템을 모아 가방에 정리하며 지역을 계속 이동하는 게임으로, 얼리 액세스라 1장만 있고 그 뒤로는 무한모드로 난이도만 약간 올라간 상태로 무한히 뺑뺑이를 돕니다.
캐릭터도 꽤 여러명 구현 했으며 기본 캐릭터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개성 있게 특수 능력이 있습니다. 각 컨셉에 맞게 아이템 선택이 필요합니다.
이게 1장의 경로이며 매번 랜덤하게 변경됩니다. 위험 레벨은 좀비 분포 및 레벨(시간 경과시 위험도는 계속 올라가고 12분이 지나면 사신이 출현), 수집품은 아이템(공격, 치료, 방출, 방어, 가방 등), 연료는 다음 지역으로 가기 위한 파밍 아이템입니다. 연료를 일정 수준 모으면 버스로 이동해서 맵을 공략 완료하고 빠져나옵니다.
초반에는 저렇게 초라한 아이템을 가지고 시작하며, 최우선적으로 가방을 파밍해서 가방 크기를 키우고 아이템은 자신의 컨셉에 맞는 걸 골라서 자기 강화를 합니다. 불필요한 아이템은 판매하여 화폐를 확보합니다.
이게 무한모드 들어갈때쯤의 상황...최강 무기인 피자런쳐로 피자를 날리고, 미니건을 난사합니다. 무기 2개에 모든 강화아이템을 모아서 가만히 서있어도 살아날 정도로 강해집니다.
짧게 즐기고 끝내도 좋은 게임이었고 후일 정식 발매가 기다려지는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