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음악을 정말 모른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관심이 없는 편인데, 그래도 게임을 많이 했었고 게임음악을 그나마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게임 음악 몇개를 올려 봅니다.
왈도체로 유명한 게임 "Might and Magic 6" 의 "Town Exploring"1번 트랙입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부드러우며 평화로운 분위기의 음악입니다.
잔잔한 선율 속에 은은한 긴장감과 쓸쓸함이 함께 배어 있어, 어딘가 먼 곳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마이트 앤 매직 6의 분위기와 정서를 잘 담아낸, 이 게임을 대표하는 음악입니다.
"Heores of Might and Magic 3" 에서 스트롱홀드 진영의 테마곡 "Stronghold Town" 입니다.
마법은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오로지 힘만 추구하는 가장 멍청한 진영임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에서 가장 멋진 음악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엄하고 서정적이며, 강한 의지와 승리감이 느껴지는 음악입니다. 거칠고 야만적인 진영과 다르게 너무 부드럽고 서정적인 음악이라 안어울리는 부분이 있네요.
"Gris" 의 "In your hands" 입니다.
게임의 분위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으로, 게임의 분위기와 감정을 가장 잘 담아낸 곡 입니다.
특히 게임을 플레이하며 이 음악을 들었을 때, 상실과 슬픔의 감정을 느끼다가 마지막에 마주한 안도감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을 만큼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Celeste" 의 "Resurrections" 입니다.
제가 노동요로 자주 들었던 음악입니다.
약 9분 40초에 달하는 긴 곡이지만, 그 시간 동안 잔잔함과 불안, 긴장과 해방감등 그 감정들과 함께 이 게임의 모든걸 담아낸
Celeste 를 대표하는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Crypt of the Necrodancer" 의 "Disco Descent" 그리고 "Crypteque" 입니다.
노동요로 가자주 들었던 음악입니다. 리듬게임을 위한 음악인 만큼, 박자를 알기가 매우 쉽습니다.
단순하고 강한 중독성을 가진 멜로디와 저 샵키퍼의 목소리가 어울어져, 노동요로 최고의 노래라 생각합니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의 "Theme of Prontera" 입니다.
프론테라 마을의 테마곡으로, 저에게 게임에서 음악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해주었던 음악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마을에서 사람들끼리 모여 담소를 나누는 것만으로 재밌었던 게임으로, 여러가지 추억이 담긴 노래라 뭐라
평가하기가 그렇군요. 내면의 평화를 얻고 싶었을 때, 한번씩 꺼내 들었던 음악입니다.
이상입니다.
대체로 나온지 오래된 고전게임 음악을 위주로 올렸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좀 더 최근의 게임음악 위주로 작성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음악을 정말 모른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관심이 없는 편인데, 그래도 게임을 많이 했었고 게임음악을 그나마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게임 음악 몇개를 올려 봅니다.
왈도체로 유명한 게임 "Might and Magic 6" 의 "Town Exploring"1번 트랙입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부드러우며 평화로운 분위기의 음악입니다.
잔잔한 선율 속에 은은한 긴장감과 쓸쓸함이 함께 배어 있어, 어딘가 먼 곳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마이트 앤 매직 6의 분위기와 정서를 잘 담아낸, 이 게임을 대표하는 음악입니다.
"Heores of Might and Magic 3" 에서 스트롱홀드 진영의 테마곡 "Stronghold Town" 입니다.
마법은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오로지 힘만 추구하는 가장 멍청한 진영임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에서 가장 멋진 음악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엄하고 서정적이며, 강한 의지와 승리감이 느껴지는 음악입니다. 거칠고 야만적인 진영과 다르게 너무 부드럽고 서정적인 음악이라 안어울리는 부분이 있네요.
"Gris" 의 "In your hands" 입니다.
게임의 분위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으로, 게임의 분위기와 감정을 가장 잘 담아낸 곡 입니다.
특히 게임을 플레이하며 이 음악을 들었을 때, 상실과 슬픔의 감정을 느끼다가 마지막에 마주한 안도감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을 만큼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Celeste" 의 "Resurrections" 입니다.
제가 노동요로 자주 들었던 음악입니다.
약 9분 40초에 달하는 긴 곡이지만, 그 시간 동안 잔잔함과 불안, 긴장과 해방감등 그 감정들과 함께 이 게임의 모든걸 담아낸
Celeste 를 대표하는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Crypt of the Necrodancer" 의 "Disco Descent" 그리고 "Crypteque" 입니다.
노동요로 가자주 들었던 음악입니다. 리듬게임을 위한 음악인 만큼, 박자를 알기가 매우 쉽습니다.
단순하고 강한 중독성을 가진 멜로디와 저 샵키퍼의 목소리가 어울어져, 노동요로 최고의 노래라 생각합니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의 "Theme of Prontera" 입니다.
프론테라 마을의 테마곡으로, 저에게 게임에서 음악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해주었던 음악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마을에서 사람들끼리 모여 담소를 나누는 것만으로 재밌었던 게임으로, 여러가지 추억이 담긴 노래라 뭐라
평가하기가 그렇군요. 내면의 평화를 얻고 싶었을 때, 한번씩 꺼내 들었던 음악입니다.
이상입니다.
대체로 나온지 오래된 고전게임 음악을 위주로 올렸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좀 더 최근의 게임음악 위주로 작성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